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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3일(토) 강풍에 공사 중 주택 7채 무너져

지난 4월 3일 토요일, 런던 북동쪽(Adelaide ST & Sunningdale RD 북동쪽) YMCA 건설 현장 동쪽 새 동내인 Pleasantview DR. 상에 새로 짓고 있는 2층 단독주택 7채가 강한 바람으로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이 집들은 사진 상으로 볼 때, 집의 골격, 단열, 창문은 물론 지붕에 루핑공사까지 마감된 상태로 외관에 벽돌과 Siding(힘을 받지 않는 외장들) 공사만을 남겨 놓은 상태여서, 주택 붕괘가 충격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이곳의 목격자들에 따르면 처음에는 한채가 무너졌고 무너진 집이 옆집과 부딪쳐 도미노 현상으로 나머지 6채는 무너졌다고 합니다. 이 지역의 주택 개발은 옆집과 간격이 좁게 개발되고 있어서 이런 도미노 현상 피해가 컸던것으로 보입니다.
이 주택들을 시공업체는 Kichener에 본사를 둔 Premium Homes라고 합니다. 이 회사 주인 Josif Catana씨는 아직 창문을 달지 않은 주택에 강한 바람이 들어가 집을 들어 올렸으며, 이 지역에 Tornado가 지나갔을 가능성을 재기하였습니다. 그 증거로 이 지역에 깔때기 모양의 구름 기둥(Funnel Cloud)를 본사람이 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런던 공항 기상관측에 의하면, 이런 주장은 사실이 아닌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인근에 공사 중인 다른 주택들이 이런 사고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보아, 이 Builder의 향후 평판은 그리 좋지 않을 것으로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