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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New Home 시장 전망은 ‘쌀쌀’

Housing forecast chilly

ANALYSIS

By HANK DANISZEWSKI, THE LONDON FREE PRESS , January 11, 2012

Canada Mortgage & Housing Corp.(이하 CMHC)의 전망에 따르면, 2012년 런던지역 신규주택은 이 지역의 높은 실업률(9.2%) 때문에 2011년에 이어 불황이 계속될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CMHC는 신규주택 착공 수가 2011년 1,748채 보다 조금 줄어든 1,730채 정도가 될것이라고 전망치를 내놓았습니다. 그리고 단독주택의 착공 수가 더 많이 줄어들것이고 이를 다가구 주택(Condominium)의 착공 상승분이 어느정도 상쇄해 줄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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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도                        2008       2009      2010    2011   2012

주택착공 가구 수    2,385      2,168     2,079   1,748   1,730(전망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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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어두운 전망치의 근원은 시장에 처음 주택을 구입할 수 있는 구매력 감소입니다. 시장에 신규주택수요자(First home buyers)의 감소는 신규 주택 건설 시장에는 매우 치명적입니다.  최근 CMHC의 설문조사 보고에 따르면 런던지역 아파트 임대주택 공실률이 5%대에서 3.8%로 감소하였다고 보고되었는데, 이는 여전히 낮은 모기지 이자율에도 불구하고 First home buyer 수요가 시자에 들어오지 않고 관망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이러한 이유로는 런던지역 자체의 높은 실업률의 영향도 있겠지만 유럽이나 미국의 거시경제 불확실성에 대한 관망세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