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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내 6대 주요 도시 부동산 버블 심각

London Free Press 2010년 9월 1일 경제면 기사—-

Canadian Centre for Policy Alternatives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부동산 버블이 꺼지면서 어떤 도시에서는 향후 3년간 최고 40% 까지 가격 하락이 일어날 수 있다고 전망하였습니다.

(Canadian Centre for Policy Alternatives 보소서에 따른 주요 도시 가격 하락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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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이름   1st year      2nd year  3rd year

Calgary         -4%           -19%         -29%

Edmonton     -5%           -24%         -38%

Montreal       -5%           -22%         -34%

Ottawa          -2%           -9%           -14%

Toronto        -3%            -13%         -20%

Vancouver    -4%            -20%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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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고서는 버블 붕괴의 근거로, 2002-2007년 비 정상적으로 급 상승한 주택가격 덕분에, 10년전 각 주의 연평균 가구 소득의 3-4배 수준에 달하던 평균 주택 가격이 요즘은 약 4.7-11.3배로 높아짐에 따라 이를 구매할 수 있는 시장 구매력이 한계에 달했다고 보고있습니다.

보고서 대로라면 향후 가장 큰 자산 가치 하락을 경험할 도시로는 Edmonton, Montreal, Vancouver, Calgary순이며, 이에 따른 주택 대출 금융 기관의 부실이 2006년 미국의 경우와 흡사한 결과가 나올 수 있음을 경고하고 있읍니다.

캐나다는 주택 버블 붕괴를 3번 경험했다고 합니다. 그 중 두번은 Vancouver였고 나머지 한번은 Toronto 였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