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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주택 착공 감소, 그러나 기존 주택 거래량은 9월 거래량으론 최대, 전년 대비 10% 증가.

—-London Free Press 2008년 10월 9일자 기사—–
최근 주택 착공 보고서에 따르면, 런던 주택 건설 시장은 점차 그 열기가 식어 갑니다. Canada Mortgage and Housing Corp. (CMHC) 정보에 의하면, 런던 & St. Thomas 지역 9월 신규 단독 주택 착공은 겨우 97채로 이는 전년 동 기간 대비 44%나 줄어든 수치입니다.
그러나 9월 총 주택(콘도, 아파트 포함) 착공 건수는 아파트, 타운하우스, 콘도 신규 건축 시장의 강세로, 전년 대비 19% 줄어드는데 그쳤습니다.
반면에, 런던 & ST. Thomas 지역 기존 주택 시장의 지난달 거래량은 작년 대비 20%나 증가하였고, 이 수치는 기록 이래 9월 판매량으로는 가장 높은 거래량으로 기록되었습니다.
CMHC 분석 전문가 David Lan은 이와 같은 요인에는 어떤 연관성이 있다고 말합니다. 그에 따르면, 잠재 수요자들(Potential Buyers)은 높은 비용의 신규 주택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기존 주택 시장으로 눈을 돌린다고 보고 있습니다. 즉 런던 지역 단독 주택을 기준으로 새집을  짓는데 드는 평균 가격이 약 $300,000인대 반해, 기존 주택 평균 가격은 $227,000에 불과 합니다.
그리고 전년 대비 24%나 증가한 기존 주택의 매물(Listings) 또한 주택 수요자들(Homebuyers)에게 보다 많은 선택과 더 유리한 협상 조건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신규 주택 시장 보다 기존 주택 시장에 더 많은 주택 수요가 몰리고 있습니다.
Lan씨 또한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습니다. “ 많은 주택 구매자들이 기존 주택 시장에 더 많은 매력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들은 시장에서 더 많은 선택을 가지고 있습니다.”
CMHC에 따르면, 캐나다 전체로는 신규 주택 착공이 올해 217,000채로 전반적으로 약간은 밝은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온타리오 주의 신규 주택 착공은 도시 지역 주택 착공이 6.6% 감소한 영향으로 다른 주들에 비해 계속해서 뒤쳐지고 있습니다.
런던 & St. Thomas 지역의 2008년 1월부터 9월까지의 신규 주택 착공은 2,110채로 이는 2007년 1월부터 7월까지의 수치 보다도 20%나 모자란 물량입니다.
지난해 11월 CMHC는 런던 & St. Thomas 지역 신규 주택 착공을 3,200채로 전망 하였습니다. Lan씨는 이 전망이 지나치게 낙관적이었다고 말합니다. “ 3,200채 신규 주택 착공은 도달하기에 너무 먼 수치입니다.”
Lan씨는 여전히 강세인 런던 지역 기존 주택 시장은 지역 경제의 기초가 튼튼함을 어느 정도 보여준다고 합니다. “런던 주택 시장에서는 여전히 사람들이 주택을 구입합니다. 그것은 런던 주택 시장이 실 수요(Fundamental Needs)  중심의 시장이기 때문입니다.”
——–Hank Daniszewski, London Free Press Business repor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