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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주택 경기 회복

— The London Free Press, 2009년7월 3일/ Hank Daniszewski 기자

6월 주택 판매가 전년 동 월 대비 4.5% 상승 함으로서, 런던 지역 주택 시장이 활기를 찾은 것 같습니다.

전년 대비 월별 주택 판매량 증감(%)
08’/9     08’/10     08’/11     08’/12     09’/1     09’/2     09’/3     09’/4     09’/5     09’/6
증가    +18.3                                                                                                     +4.5
감소             -17.6      -41        -25        -34.5   -30.1      -10.2     -4.5      -15.4

주택 판매는 2008년 9월 이후 계속해서 마이너스 판매를 보여주었고, 지난 11월에는 2007년 11월에 비해 무려 41%나 하락하였습니다. 그러나 지난달(6월) 주택 판매가 946체가 팔린 것으로 보고되었고, 이는 903체가 팔린 2008년 6월 보다 약 5% 증가한 수치입니다. 연 합산(Year-to-date) 주택 판매 실적으로는 지난해 1월부터 6월까지 총 판매 실적에 비해 여전히 약 20% 낮은 수치입니다.
런던,세인트토마스 부동산 협회(LSTAR) Joe Hough회장은 소비자 소비 심리가 회복되고 있으며 낮은 주택 대출 이자율과 연방정부의 인센티브가 보다 많은 주택 구매자들을 시장에 끌어들이는 요인이라고 말합니다. 그는 또한 세인트토마스 시는 특히 놀랄만한 6월 주택 판매실적을 보여주었다고 언급하였습니다. 6월 한 달 동안 90체의 주택이 거래되었는데 이는 전년 대비 32.4%나 증가한 수치라고 합니다.
몇 달 전만 해도 시장에 매물이 25%나 급증 하면서, 주택시장은 Buyer’s Market이었습니다. 하지만 주택 시장은 수요와 공급이 균형을 이루는 균형시장으로 바뀌어 가고 있으며 이미 주택 구입에 경쟁이 붙는 현상도 자주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쟁은 주택 Asking 가격이 적절하게 이루어 지고(when a property is priced right), 소비자들이 이를 인식한(People recognize that) 경우 자주 나타난다고 Hough 회장은 말합니다. 그는 시장은 여전히 낮은 가격에 (Modestly priced) 나온 매물에 더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말합니다.

지난 달에는 주택 판매 가격 또한 다소 증가하였습니다. 1월부터 6월 까지 연평균 주택 가격은 $211,584로 지난해 동기간에 비해 겨우 0.7%낮은 가격입니다. 주택 평균 가격이 가장 많이 하락한 달은 지난 1월로 전년대비 2.8% 하락하였습니다.
런던 지역은 현재 주택 판매량이나 가격 모두 회복 국면으로 전환된 캐나다 주요 도시 주택시장과 비슷한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캐나다 부동산협회(CREA) Dale Ripplinger 회장은 ‘현재 주택 판매 활동이 최근 최저점 이었던 1월보다는, 침체 이전 호황 때와 더 가깝다.’고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