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me por filme por filme por filme por filme por

News

Check out market updates

런던 신규 주택 건설 끝없는 불황

2009년 4월 9일자 London Free Press 기사 요약.

– 런던 지역 3월 신규 주택 착공 단 37체에 그쳐, 전년 3월에 비해 84% 급감
– 37채 중 35채는 하우스 였고, 그동안 호황을  누렸던 콘도의 신규 착공은 고작 2채 였습니다.
– 이 러한 침체는 지난해 3/4분기 부터 본격적으로 시작 되었고, 건축업자들은 안팔린 제고를 소진 할 때 까지 신규 콘도나 주택을 짓는것을 꺼려하고 있습니다.
– 이러한 현상은 건축 부문 실업률를 약 25% 증가 시켰습니다.
– 런던 지역 기존 주택(resale homes) 3월 판매 실적이 매우 크게 호전된 현상(판매량 전년 대비 7%감소)은 장기적으로 6개월 텀을 두고 발생하는 연쇄효과를 감안할 때, 장기적으로는 건축 경기가 곧 살아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 온타리오 주 전체로 보면 신규 주택 착공율이 2월에 비해 3월에 약 50%나 급증하였는데, 이는 토론토 와 인근 지역에 착공되는 신규 아파트와 콘도 공사가 시작된 요인이 크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