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ondon Free Press 11월 3일자 기사에 따르면, 런던 지역 10월 주택 판매가 지역내 높은 실업율(11.3%)에도 불구하고, 전년 10월 대비 14.3% 상승한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
이 달동안 총 664채의 주택이 팔렸는데, 이중 하우스판매는 543 채, 그리고 콘도는 121채가 팔렸습니다.
지난해 10월은 581채가 팔렸었고, 2007년 과 2006년 10월은 각각 700채 정도 씩 거래되었습니다.
주택 가격 또한 전년 10월 대비 1.5% 상승한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1월 부터 10월 까지 집계인 Year-to-date 기준으로는 하우스가 5276채, 콘도가 1325채가 거래되어 전년 Year-to-date 집계에 비해 8.3% 하락하였습니다. 하지만, 급격한 침체를 보였던 1월과 2월(-35% 하락) 수치가 포함되어있는 것을 감안하면, 매우 빠른 회복이라 할 수 있습니다.
토론토나 벤쿠버등 캐나다 내 주요 도시들 또한 지난 몇달동안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