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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don Bus Rapid Transit (BRT)
작성일자: 2018-01-23   조회수: 121

London Bus Rapid Transit (BRT) 이란?

원래 시작은 두개 노선 - 노선은 경전철로 하고 - 노선은 버스전용차선 시스템으로 출발하였습니다. 경전철로 운영할 경우 발생할 운영적자규모가 클것을 염려하여 노선 모두 버스전용차선 형태로 개발이 확정되었습니다.

한국의 버스전용차선과 비슷하게 운영됨으로 교통체증이 거의 없이 운용되며 런던 다운타운에 많은 사람들을 빠르게 수송할 목적으로 개발되었습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는 노선이 웨스턴대학을 관통하고 펜셔카리지 앞까지 연결되어 초기에는 학생들이 이용자가 것으로 보입니다.


(The London Free Press에서 발췌한 그림 입니다.)



비용은?

버스노선으로 확정되면서 예상비용은 $500 million으로 정해졌으며, 올해 1 주정부가 $170 million 지원하기로 확정하였고, 연방정부가 $200 million 그리고 런던시가 $130 million 각각 부담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연방정부는 빠르면 올해 안에 지원금을 확정 발표할 것으로 보이며 런던시는 $130 million 빌더와 토지개발업자들로부터 개발부담금을 걷어 충당할 계획입니다.

 

공사기간은?

현재로서는 2027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음으로 오랜 공사기간 동안 도로확장 공사를 하는 곳의 교통체증과 상권의 피해는 불가피해 보입니다.

 

얼마나 빨라지나?

현재 연구결과로는 1시간을 기준으로 평균적으로 4 정도 빨라진다고 합니다. 따라서 들어가는 비용과 시간에 비해 이정도의 시간이 단축된다면 이런 인프라가 필요한가? 묻는 비판론도 적지 않습니다. 하지만 프로젝트 추진에 찬성하는 측에서는 속도의 문제보다 향후 늘어나는 교통량에도 일정한 시간에 안정적으로 사람들을 수송할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논쟁이되는 문제들은?

1)      터널 on Richmond St

시의 Council 멤버들은 철도가 지나가는 Richmond St 900미터를 터널로 추진하였지만 인근에 비지니스 오너들의 반대와 지나치게 커지는 공사비용 때문에 터널 건설을 포기하기로 하였습니다. 부분은 BRT시스템이 완공이된 후에도 교통체증 문제로 계속 논쟁거리가 될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2014 런던시장 선거에서 낙선한 중국계 Paul Cheng 역시 이문제를 올해 시장선거에 중요한 이슈로 제기할 것이란 기사도 있었습니다.

2)       “Park & Ride” 위한 토지 확보

지난해 여름 Council 에서 BRT 승이한 , 남쪽의 St Thomas 서쪽의 Strathroy 물론 런던 외곽에 사는 사람들은 자신들의 차를 주차해두고 BRT 이용할 있는 땅을 확보해 줄것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BRT 성공적으로 자리잡기위해서는 이들의 요구처럼 BRT 종착지 4곳에 Park and Ride Lot들이 필요하다는 대에는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지만 주차 목적의 토지를 확보하기는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 문제 입니다.

3)      Wharncliff 도로확장 어려운 지역

노선도에서 보듯이 서쪽에서 출발한 BTR Oxford에서 Wharncliff 만나 남쪽으로 방향을 바꾸면서 Wharncliff 도로폭이 좁아 버스전용차선을 확보하기 어려운 지역이 있습니다. 지역은 별도의 전용차선 확보없이 기존의 도로와 통합운영되는 것으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지역 또한 교통체증으로 BRT노선의 효율성을 낮출수 있는 곳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The London Free Press에서 발췌한 그림 입니다.)

London’s proposed bus rapid transit system, first conceived as a system combining both buses and light rail, minus suggested route alternatives for contentious downtown and northern legs. City staff have now yanked from their recommendations the tunnel beneath Richmond Row as too costly.

여러가지 비판과 문제점들을 안고 BRT 프로젝트는 이제 멈출수 없는 출발을 시작할 같습니다. 최근 발표된 주정부의 $170 million 출현은 런던시에 주정부가 투자한 최대규모의 자금입니다. 연방정부의 $200 million 또한 수상, 트루도의 공약 사항으로 무난히 받아올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부분은 프로젝트를 추진해온 정치인들이 칭찬받아야 마땅한 부분 입니다. 하지만 어느 비판론자들의 처럼 단기적으로 최대 수혜자는 이곳에서 세금도 내지않고 3-4 런던을 떠나는 학생들이 입니다. 반면 빌더나 개발업자들이 부과하는 개발부담금을 간접적으로 부담하는 신규주택을 분양받는 사람들은 외곽에 위치하게되어 BRT 혜택에서 멀리 있다고 보아야 합니다. 또한 건설기간 동안 공사현장 때문에 무너진 상권으로 불이익을 감수해야하는 비지니스 오너들, 그리고 강제로 토지를 수용 당하게될 도로확장 인근의 건물주들은 프로젝트의 가장 피해자들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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